【무사저택 : 부케야시키 (武家屋敷)】 사계절을 느끼는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 당시의 무가의 생활을 지금도 전하는 카타쿠라 가의 연고지.

【무사저택 : 부케야시키 (武家屋敷)】 사계절을 느끼는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 당시의 무가의 생활을 지금도 전하는 카타쿠라 가의 연고지.

【무사저택 : 부케야시키 (武家屋敷)】 사계절을 느끼는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 당시의 무가의 생활을 지금도 전하는 카타쿠라 가의 연고지.

식사 역사・문화 취재 기사

JR시로이시역 (JR白石駅)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 시로이시성의 북부, 사와하타강을 접한 한적한 주택가에 견학이 가능한 무가저택( 구 오제키 가 )이 있습니다. 구 오제키 가는 카타쿠라가의 하인으로서 근무했습니다.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있는 사무소에서 입관료를 내고 관내에 들어 갑니다.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자로도 방문 가능합니다.
사와하타강과 정원의 나무가 대비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절에는, 무가 저택거리를 산책하는 것도 추천해봅니다.
교호15년(1730년)에 지어진 건물은 초가지붕의 서까래가 있는 형식.
검소한 건축형식으로서, 당시 무사의 문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미야기현 지정 문화제로서도 지정되어 있는 귀중한 유구입니다.
이로리(囲炉裏)의 앞에 앉아서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정원을 보며 휴식을 취합니다.
헤이세이3년에 오제키가로 부터 시로이시시에 기증된 것을 계기로 전면 복원되어 지금은 다양한 계절행사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8월 상순에는 무가저택의 저택내에서 타나바타(七夕)의 장식이 걸렸습니다.
12월에는 「동지모임(冬至の会)」로서, 팥과 호박을 쪄서 만든 「동시 호박(冬至かぼちゃ)」이 대접되었습니다.
동지에 호박을 먹는 풍습은 에도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야채가 부족하기 쉬운 이 시기에, 보존가능하고 영양소 높은 호박을 먹어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지혜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1월에는 「일곱가지 나물의 모임(七草の会)」. 봄의 일곱나물은 만병을 치유한다고 전해옵니다. 봄의 일곱나물이 들어간 「일곱나물죽(七草がゆ)」이 선착순으로 대접되어집니다.
시로이시성을 방문할 때에는 더불어서 무가저택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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